안투투 9월 랭킹 발표, 플래그십과 태블릿 부문 샤오미 1위 기록

안투투가 발표한 9월 랭킹에서 샤오미 18 폴드와 패드 9 프로 맥스가 각각 플래그십과 태블릿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이번 데이터는 중국 내 수집된 기기들의 AnTuTu 12 벤치마크 평균 점수를 기반으로 산출됐다.
플래그십 부문 1위인 샤오미 18 폴드는 XRing O3를 탑재해 평균 4,620,886점을 기록했다. 이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Gen 6 SoC를 탑재한 iQOO 16과 아너 매직9 프로 맥스가 뒤를 이었다.
그 외 플래그십 순위에는 샤오미 18 프로 맥스, 오포 파인드 X10 프로 맥스, 누비아 레드매직 11S 프로+, iQOO 15 울트라, 아너 윈, 샤오미 18 프로, 리얼미 GT 8 프로가 이름을 올렸다.
미드레인지 부문에서는 오포 리노15 프로가 평균 2,306,25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iQOO Z11, 오포 리노15, 오포 리노16, 샤오미 레드미 터보 5, 리얼미 네오7 SE, 오포 K15 프로, 샤오미 17T, iQOO Z10 터보가 차례로 랭크됐다.
태블릿 부문 1위는 평균 5,233,432점을 기록한 샤오미 패드 9 프로 맥스였다. iQOO 패드 울트라, 레드매직 게이밍 태블릿 5 프로, 레노버 리전 Y700, 비보 패드6 프로, 레노버 리전 Y700(Gen 5), iQOO 패드6 프로, 아너 매직패드3 프로 13.3, 원플러스 패드 3 프로, 오포 패드 5 프로가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