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6일 (일)·오후 5:01
화웨이 퓨라 X 맥스·퓨라 90 프로·모토로라 엣지 70 프로 공식 출시, 17주차 리뷰
화웨이가 새로운 디자인의 퓨라 시리즈를 공개했다. 특히 퓨라 X 맥스(퓨라 X 맥스) 폴더블 스마트폰은 기존보다 짧고 넓어진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는 많은 이들이 기대하는 아이폰 폴드(아이폰 폴드)와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다. 퓨라 X 맥스는 5.4인치 커vare 디스플레이와 7.7인치 내부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정사각형에 가까운 내부 디스플레이는 M-Pen 3 미니 스타일러스를 지원하며, 전용 케이스를 통해 사용 가능하다. 퓨라 X 맥스의 내부 구조를 살펴보면, 기존 퓨라 X의 6.3인치 디스플레이에서 7.7인치로 확대되었으며 두께 또한 15.1mm에서 11.2mm로 얇아졌다. 배터리 용량 역시 전작보다 늘어났다.
이 제품은 5,300mAh 배터리와 함께 66W 유선 및 50W 무선 충전을 지원하며, 기린 9030 프로 칩셋을 탑재했다. 퓨라 90 프로 맥스(퓨라 90 프로 맥스)와 90 프로(90 프로), 그리고 90 라인업도 함께 공개됐다. 세 모델 모두 120Hz 주사율의 LTPO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각각 6.9인치, 6.6인치, 6.8인치 크기를 갖췄다.
후면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적용됐으며, 배터리 용량은 프로와 프로 맥스가 6,000mAh, 90 모델은 6,500mAh에 달한다. 특히 퓨라 90 프로 맥스는 화웨이 스마트폰 최초로 LOFIC 메인 카메라 센서를 탑재했다. 한편, 모토로라는 6,500mAh 배량의 배터리와 디멘시티 8500 익스트림 칩셋을 탑재한 엣지 70 프로(엣지 70 프로)를 선보였다.
엣지 70 프로는 광각 메인 및 초광각, 전면 셀피 카메라를 포함해 총 3개의 50MP 카메라를 갖췄다. 8GB RAM과 256GB 저장 용량을 가진 모델의 가격은 38,999루피(약 415달러)로 책정됐다. 오포의 파인드 X9 울트라(파인드 X9 울트라)도 공개됐다.
파인드 X9 울트라는 23mm 메인 카메라와 70mm 줌 카메라를 위한 200MP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14mm 초광각 및 230mm 10배 광학 줌을 위한 50MP 카메라 2개를 추가로 갖췄다. 7,050mAh 대용량 배터리와 함께 100W 유선 및 50W 무선 충전을 지원한다. 글로벌 출시 가격은 12GB/512GB 모델 기준 1,699유로(약 1,999달러)로 알려졌다.
아너는 600 및 600 프로(600 프로)를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신제품은 커다란 카메라 아일랜드와 선명한 오렌지 색상을 적용해 아이폰 1래7 프로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강력한 배터리 성능과 최고 수준의 IP69K 방수·방진, 200MP 메인 카메라를 갖췄다.
두 모델 모두 6.57인치 디스플레이와 7,000mAh 배터리(유럽 모델은 6,400mAh)를 탑재해 사양이 유사하다. 다만 차이점도 존재한다. 기본 모델인 600은 전용 줌 카메라가 없으며 스냅드래곤 7 Gen 4 칩셋을 사용하는 반면, 프로 모델은 50MP 3.5배 줌 카메라와 스냅드래곤 8 엘리트(스냅드래곤 8 Elite) 칩셋을 탑재했다. 가격은 600 모델이 약 657달러, 600 프로가 약 784달러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출처: GSMAr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