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용 폰으로 A17 자급제 보고 있는데 30만 원은 좀 과한 지점
익명·3일 전·조회 58
회사에서 쓸 세컨폰 찾고 있어요. 주로 PC 카톡으로 자료 옮기고 SNS 업로드하는 용도라 램 6기가는 돼야 버벅이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당장 살 수 있는 자급제 모델 보니까 A17 블루 128기가가 딱 보이는데, 가격이 거의 30만 원 가까이 돼서 망설여져요. 단순 작업용인데 이 정도 돈을 태워야 하나 싶거든요.
혹시 램 4기가 모델로 낮춰도 쓸만한지, 아니면 아예 다른 대안이 있을지 고민 중이에요. 자급제 새 폰이 아니더라도 괜찮은 선택지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