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이야기

퀀텀 추가지원금 1년 유지 조건 보고 멈칫한 순간

익명·3일 전·조회 281

어머니 휴대폰 바꿔드리려고 동네 매장에 재고 문의를 했어요. 조건이 좀 모호해서 계속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요금제는 자율이라고 하는데 추가지원금 할인을 넣어주는 대신 계약은 최소 1년으로 잡으라고 해요. 표준요금제 같은 저렴한 걸 써도 된다는 건지, 아니면 실제로는 특정 요금제 이상을 써야 한다는 건지 말이 너무 짧아서 헷갈리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싸게 주는 줄 알았는데, 약정 1년이라는 말이 걸려요. 보통 추지 붙으면 유지 기간이 명확해야 하는데 그냥 뭉뚱그려서 말해주니까 신뢰가 덜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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