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이야기

아이폰 18 프로 512기가를 회사 지원금으로 맞추려는데 갈리는 지점

익명·4일 전·조회 42

지금 자급제에 알뜰폰 조합으로 약정 없이 쓰고 있는데, 이번에 회사에서 통신비 월 10만 원까지 지원해준다고 해서 통신사 기변을 생각 중이에요. 요금이나 할부금이 얼마가 나오든 최대 10만 원까지는 청구서대로 지원받을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최근에 인터넷을 KT로 바꿨더니 결합 할인 때문에 KT로 가고 싶은데, 선택약정이 무조건 24개월만 가능한 것 같더라고요. 공시지원금을 받는 게 나을지 아니면 선택약정으로 가는 게 합리적일지 계산기를 두드려봐도 답이 안 나와서 고민이에요.

최대한 저렴하게 사고 싶은데, 다이렉트샵에서 사는 게 성지나 일반 대리점보다 어떤 메리트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대리점 이용한 지 너무 오래돼서 요즘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감이 안 잡히네요.

선택약정은 통신요금 할인이고, 원문에 나온 기기 지원금·할인은 단말 할인 조건이라 따로 계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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