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5 플러스 중고 가격 보고 통신사 정책이랑 비교해 본 순간
익명·1일 전·조회 53
S25 플러스로 갈아타려고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조건이 생각보다 너무 복잡하더라고요. 성지 글들을 봐도 부가서비스나 요금제 조건이 너무 많이 붙어 있어서 계산기 두드리다가 머리 아파서 잠시 멈췄어요.
차라리 중고로 사는 게 가성비 면에서 나을 것 같아 찾아보니 70만 원 선에서 거래되더라고요. 새 제품 사서 비싼 통신비 내는 것보다 훨씬 이득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선택약정으로 20만 원 정도 지원받지 않는 이상, 통신사 통해서 사는 게 중고보다 쌀 수는 없을 것 같아서 계속 망설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