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5 울트라 중고 50만 원대 네고 받았는데 그냥 질러도 될지 갈리는 지점
지금 S25 기본 모델 쓰고 있는데 울트라가 그렇게 좋다길래 한번 써보고 싶어서 찾아봤거든요. SNS에서 256기가 모델이 70만 원 정도에 올라온 걸 봤는데, 대화를 좀 나누다 보니 55만 원까지 깎아주겠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모서리 쪽에 찍힘이 좀 있다고 해서 이게 어느 정도인지가 계속 걸려요. 가격만 보면 진짜 꿀매 같긴 한데, 너무 갑자기 가격을 내려주니까 오히려 조금 찝찝한 마음이 드는 상태예요.
밤늦게 집 앞으로 오라고 해서 직거래하기로 했는데, 가서 외관이랑 전원 켜지는 것만 확인하고 바로 가져와도 될까요. 기계 쪽은 잘 몰라서 유심 기변이나 확정 기변 같은 걸 어디까지 체크해야 할지 헷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