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이야기

S25 울트라 중고 50만 원대 네고 받았는데 그냥 질러도 될지 갈리는 지점

익명·1일 전·조회 737

지금 S25 기본 모델 쓰고 있는데 울트라가 그렇게 좋다길래 한번 써보고 싶어서 찾아봤거든요. SNS에서 256기가 모델이 70만 원 정도에 올라온 걸 봤는데, 대화를 좀 나누다 보니 55만 원까지 깎아주겠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모서리 쪽에 찍힘이 좀 있다고 해서 이게 어느 정도인지가 계속 걸려요. 가격만 보면 진짜 꿀매 같긴 한데, 너무 갑자기 가격을 내려주니까 오히려 조금 찝찝한 마음이 드는 상태예요.

밤늦게 집 앞으로 오라고 해서 직거래하기로 했는데, 가서 외관이랑 전원 켜지는 것만 확인하고 바로 가져와도 될까요. 기계 쪽은 잘 몰라서 유심 기변이나 확정 기변 같은 걸 어디까지 체크해야 할지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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