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폰 해드리려다 요금제 때문에 고민했던 경험
익명·2시간 전
오프라인 매장 성지 위주로 알아봤을 때 정말 고민이 많았거든요. 다들 요금제가 115라고만 하니까, 저는 기기값을 조금 더 내더라도 85 요금제로 낮춰드리고 싶었거든요. 매달 나가는 통신비가 부담될 것 같아서요.
그래서 매장에 물어봤는데, 요금제를 85로 낮추면 대신 기기값이 30 정도는 올라간다고 하더라고요. 원래 요금제 차이에 따른 지원금 차이가 18 정도인데, 30을 더 내고 사면 오히려 손해라는 걸 깨달았죠. 결합 할인 금액까지 생각하면 실제 차이는 15 정도밖에 안 날 텐데, 굳이 기기값을 더 주고 살 이유가 없더라고요.
성지 같은 곳은 높은 요금제가 기본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만약 정말 낮은 요금제를 원한다면 자급제로 사거나, 아니면 그냥 일반적인 오프లే인 매장이나 공홈을 알아보는 게 훨씬 속 편하더라고요. KT 쓰는 분들은 61 요금제로 기기변경 가능한 경우도 있다고 하니, 본인 상황에 맞춰서 잘 비교해 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