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다 같이 알뜰폰으로 옮기면서 깨달은 요금제 선택 기준
익명·3시간 전
가족들 통신비 좀 아껴보겠다고 다 같이 알뜰폰으로 이동하려고 며칠 동안 혜택을 꼼꼼히 따져본 적이 있어요. 헬로모바일은 26일까지 친추 30이랑 코드 15 혜택이 있었고, 엠모바일도 30일까지 친추 10에 코드 15 정도라 금액이 아주 크지는 않더라고요. 유모바일은 오프라인 매장 코드를 써야 하는 방식이 저한테는 조금 번거롭게 느껴져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처음에는 상품권 주는 곳도 눈에 들어왔는데, 24개월 동안 챙겨야 하는 게 생각보다 피곤하고 실속이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결국에는 네이버페이로 바로 받을 수 있는 쪽을 우선적으로 보게 됐어요. 아무래도 현금처럼 바로 쓸 수 있는 게 제일 깔끔하고 좋더라고요.
결국에는 데이터 사용량도 고려해서 결정했는데, 요금 폭탄 맞을까 봐 걱정돼서 조금 더 여유 있는 +1mb 요금제를 선택했거든요. 확실히 데이터 조금 더 여유 있게 잡으니까 마음이 편안하더라고요. 혜택 금액도 중요하지만, 나중에 추가 요금 걱정 안 해도 되는 안심할 수 있는 조건을 찾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