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이야기

S26 플러스 공시로 가면서 인터넷까지 다 옮길 때 지원금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헷갈려요

익명·21시간 전·조회 27

부모님 휴대폰 약정이 거의 끝나가서 이번 기회에 온 가족이 다 같이 LG로 넘어가려고 계획 중이에요. 부모님은 S26 플러스 모델을 공시지원금으로 보고 계시고, 저는 지금 쓰는 폰 그대로 유심만 옮겨서 쓰려고 하거든요.

문제는 인터넷까지 같이 옮기려니까 지원금 계산이 너무 복잡하더라고요. 유심 이동 2회선에 인터넷 3년 약정까지 묶어서 옮기면 보통 어느 정도 선에서 맞춰야 손해를 안 보는 건지 감이 안 와요.

제가 생각한 게 회선당 30만 원 정도에 인터넷 55만 원 정도면 괜찮은 수준일까 싶기도 한데, 이게 너무 낮게 잡은 건지 아니면 현실적으로 가능한 수치인지 모르겠어요. 최소한 이 정도는 받아야 한다는 가이드라인을 아시는 분이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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