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이야기

S26 차비 22만원 보고 동탄까지 달려가서 개통하고 왔어요

익명·4시간 전·조회 15

S26 시세표 보다가 차비 22만원이라는 숫자를 봤는데 이게 진짜일까 싶더라고요. 근처에 믿을만한 곳이 없어서 한참 찾다가 동탄에 새로 오픈했다는 곳이 보여서 바로 방문했어요.

사실 성지라고 해도 막상 가면 말이 바뀌거나 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아서 걱정했거든요. 근데 여기는 시세표에 적혀 있던 금액 그대로 진행해줘서 마음이 편했어요.

당일에 바로 기기 수령하고 개통까지 끝내고 왔는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처리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워요. 사기 같은 거 없이 정직하게 운영하는 곳 같아서 믿고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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