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지원금 붙은 조건과 깔끔한 선약 조건, 고민될 때 비교법

익명·04월 02일

선택약정으로 개통할 때 추가지원금이 붙은 조건과 아무 조건 없이 진행하는 조건 사이에서 고민될 때가 많더라고요. 추가지원금은 마치 공시지원금 2탄 같은 개념이라, 혜택은 더 크지만 그만큼 지켜야 할 약속도 따라붙는 느낌이에요.

추가지원금이 붙은 조건은 초기 기기값을 낮추는 데 분명히 유리해요. 예를 들어 추가로 10만 원 정도 더 지원을 받는 상황에서 실구매가가 아주 매력적으로 내려간다면, 1년 정도는 유지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 혜택에는 보통 1년 정도의 유지 기간이 붙는 경우가 많아서, 중간에 해지하게 되면 받았던 지원금을 다시 뱉어내야 하는 부담이 있더라고요.

반면에 아무 조건 없는 깔끔한 선택약정은 6개월 정도만 쓰고 다른 요금제로 바꾸거나 기기변경을 할 때 훨씬 자유로워요. 위약금 계산할 때 복잡하게 머리 아플 일이 없으니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금액 차이가 아주 크지 않다면, 나중에 요금제 변경이나 해지할 때 스트레스받지 않도록 깔끔한 조건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정말 파격적인 조건이 아니면 굳이 약정에 묶이는 걸 피하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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