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아이폰 16 처분할 때 손해 안 보는 팁
익명·04월 05일
이번에 아이폰 17으로 바꾸면서 마이그레이션 마치고 나니까, 기존에 쓰던 아이폰 16 처분이 고민되더라고요. 중고 거래는 채팅하고 약속 잡는 게 너무 피곤해서 고민인 분들을 위해 몇 가지 팁을 정리해봤어요.
첫 번째로, 편리함을 우선한다면 민팃이나 셀로 같은 키오스크를 활용해보세요. 따로 사람 만날 필요 없이 기기 넣고 검수 끝나면 바로 입금되니까 정말 편하거든요. 다만, 가격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시세보다 낮게 책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두 번째로, 조금 번거롭더라도 제값을 받고 싶다면 세티즌 같은 전문 커뮤니티를 추천해요. 개인 거래보다는 조금 더 깔끔하게 거래되는 업자분들이 많아서 스트레스가 적거든요. 중고 거래 같은 동네 기반 앱도 좋지만, 기기 상태를 명확히 알고 있는 분들과 거래하는 게 나중에 뒤탈이 없더라고요.
마지막으로 판매 전에는 반드시 초기화와 계정 로그아웃을 확인하세요. 설정 메뉴에서 '나의 아이폰 찾기'를 끄고 공장 초기화를 해야 나중에 구매자가 곤란해지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