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6 구매 고민, 가개통 새제품과 M+4 매물 사이에서

익명·04월 05일

퀀텀6 구매하려고 검색하다 보면 가개통이지만 확정기변이 가능한 새제품이라는 글들을 종종 보게 되더라고요. 이런 매물들은 기기 상태는 정말 깨끗하지만, 사실 개통 후 바로 해지된 상태라 약간의 불안함이 남을 수 있어요.

반면에 M+4 정책으로 나온 매물들을 노리는 방법도 있어요. 6개월 정도 지나서 정상 해지된 것들을 찾아보면 30만 원 중반대까지도 가격이 내려가거든요. 퀀텀 시리즈 특성상 실사용이 거의 없는 아주 깨끗한 매물들이 꽤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60만 원 가까이 주고 가개통 제품을 사기보다는, 조금 기다리더라도 30만 원 중반대 매물을 건지거나 차라리 30만 원 정도에 중고 S23 같은 모델을 선택할 것 같아요. 기기값 부담을 줄이면서 번호이동이나 기기변경으로 실속을 챙기는 게 훨씬 이득이니까요.

이 글에서 언급된 휴대폰

댓글

댓글을 불러오고 있어요

커뮤니티 이야기 더 보기

부모님 폰 바꿔드리려다 깨달은 기기변경의 중요성

익명·5

회선 추가할 때 놓치기 쉬운 이벤트 적용 기준 2가지

익명·5

편의점 유심 구매할 때 NFC 기능 꼭 확인해야 하는 이유

익명·5

편의점 유심 구매할 때 색깔과 종류 확인 안 하면 낭패예요

익명·5

퀀텀7 기다릴지 퀀텀6 바로 살지 고민이라면

익명·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