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서브폰 찾다가 엣지30 발견, 벤치 점수보다 중요한 게 있네요

익명·1일 전

서브폰으로 쓸 가볍고 화면 큰 폰을 찾다가 엣지30을 우연히 발견했어요. 단순 개봉 제품이 저렴하게 올라왔길래 고민 없이 바로 데려왔거든요. 중고 거래로 14만 원 정도에 가져왔는데 가격 대비 만족도가 정말 높아요.

처음에는 벤치마크 점수가 퀀텀4랑 비슷한 수준이라 조금 걱정되기도 했어요. 퀀텀6보다 숫자가 낮으니까 성능이 부족하진 않을까 싶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써보니까 144헤르츠 주사율 덕분인지 화면이 정말 부드럽더라고요. 유아이 자체가 가벼워서 그런지 오히려 퀀텀6보다 더 빠릿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어요.

6.5인치 화면인데 무게가 155그램밖에 안 돼서 손금에 부담도 없고, 물리 듀얼심이 되는 점도 정말 편해요. 메인 카메라랑 초광각 카메라 모두 오토포커스가 지원돼서 사진 찍을 때도 만족스러웠고요. 화면 켜짐 시간이 6시간 반 정도라 서브폰 용도로는 이만한 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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