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8 44mm 사이즈 실수하고 깨달은 가장 편한 방법

익명·04월 07일

최근에 SKT 공식 대리점을 통해서 워치8 44mm를 공시지원금이랑 추가지원금까지 챙겨서 구매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개통하고 나니 제가 원래 원했던 40mm 사이즈가 계속 아쉬움으로 남더라고요. 이미 개통이 끝난 상태라 단순 철회는 안 되는 상황이라 정말 막막했어요.

마침 똑같은 조건으로 40mm를 구매한 지인이 있어서, 서로 기기를 맞교환하고 eSIM을 재발급받아서 사용할 수 있을지 한참을 고민했었거든요. 복잡한 절차를 감수하더라도 사이즈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뿐이었죠.

그런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굳이 그렇게 번거롭게 기기변경이나 재발급을 고민할 필요가 없더라고요. 그냥 각자 원래대로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사용하면 기능상 아무런 차이가 없다는 걸 깨달았거든요. 복잡하게 머리 싸매는 것보다 그냥 편하게 쓰는 게 훨씬 이득이었어요.

댓글

댓글을 불러오고 있어요

커뮤니티 이야기 더 보기

부모님 폰 바꿔드리려다 깨달은 기기변경의 중요성

익명·5

회선 추가할 때 놓치기 쉬운 이벤트 적용 기준 2가지

익명·5

편의점 유심 구매할 때 NFC 기능 꼭 확인해야 하는 이유

익명·5

편의점 유심 구매할 때 색깔과 종류 확인 안 하면 낭패예요

익명·5

퀀텀7 기다릴지 퀀텀6 바로 살지 고민이라면

익명·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