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 통화 조건 확인 안 했다가 큰일 날 뻔했네요
익명·14시간 전
서브용으로 쓸 A17 모델을 저렴하게 가져오려고 오프라인 매장을 알아봤습니다. 기기값만 보고 바로 결정할 뻔했는데 계약 조건을 자세히 보니 생각보다 까다로운 부분이 많더라고요. 발신 시간만 채우면 되는 줄 알았는데 수신 통화 시간까지 일정 수준 이상 유지해야 한다는 조항이 있었습니다. 특히 데이터 사용량이나 기지국 변경 횟수 같은 세세한 조건들이 붙어 있어서 그냥 무리하게 진행하기보다는 조건이 깔끔한 곳을 다시 찾는 게 낫겠다고 판단했습니다. 가격에만 집중하기보다는 나중에 환수나 불이익이 생기지 않도록 통화 내역 관련 약속을 따져보는 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