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지원금 받고 바꿀 때 위약금보다 중요한 건 중고가 차액이에요
익명·14시간 전
통화 녹음 기능 때문에 갤럭시로 급하게 바꿨는데 막상 써보니 아이폰 특유의 라이브 포토나 페이스 아이디가 안 되는 게 생각보다 크게 느껴지네요. 공시지원금 받아서 개통한 거라 해지하면 위약금 나올까 봐 걱정했는데 계산해 보니 차이가 꽤 납니다. 민팃 쿠폰이랑 중고 보상 혜택까지 다 합치면 차라리 자급제로 사서 쓰는 것보다 결과적으로 이득이더라고요. 위약금 좀 내더라도 보상 금액이 더 크면 이게 맞는 선택인가 싶기도 하지만 일단은 비용 면에서 손해는 아니라고 판단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