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약 고민하다가 공시지원금 받고 S26 울트라 바꿨어요
익명·2일 전
지난주에 서울 나갔다가 근처 성지 들러서 S26 울트라 256 기변해 왔습니다. 처음에는 선택약정이 나을지 공시지원금이 나을지 한참 망설였는데, 계산해 보니 공시로 받는 게 당장 기기값 부담이 훨씬 적더라고요. SKT 기변 조건으로 6개월 동안 높은 요금제 유지하고 부가서비스도 한 달 정도 써야 하는 조건이었지만, 전체적인 비용을 따져봤을 때 이 정도면 적당하게 잘 산 것 같아서 마음이 편합니다. 계약서 내용이 복잡해서 혹시나 실수한 건 없을까 걱정도 됐는데 다행히 깔끔하게 처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