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만 잘 챙겨두면 갤럭시 울트라26 추가금 요구도 문제없어요
익명·04월 08일
갤럭시 울트라26 구매할 때 계약서만 확실히 받아두면 예상치 못한 추가금 요구에도 당황할 필요 없더라고요.
최근에 1,450,000원에 2대를 완납하고 가져왔는데, 나중에 대리점에서 가격 책정이 잘못됐다며 280,000원을 더 내라고 연락이 온 적이 있었거든요. 개봉을 해서 환불도 어렵다고 압무를 주길래 소보원에 문의해봤는데, 계약서대로 돈이 지불된 시점에서는 판매자 귀책이라 추가금을 줄 의무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어요.
결국 업체 측에서 먼저 민원을 취하해달라고 연락이 오면서 사과와 함께 잘 해결됐습니다. 성지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때, 금액이 적힌 계약서를 꼭 잘 보관해두는 게 가장 확실한 방어 수단이에요. 계약서에 금액 정정 조항이 없다면 당당하게 대응하셔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