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첫 스마트폰, A17 성지 중 무엇이 더 현명할까요?
익명·3일 전
아이들이 처음 쓰는 스마트폰은 기능이 복잡할 필요가 없잖아요. 전화, 문자, 카메라 정도만 되면 충분하니까요. 그런데 막상 사려고 보면 자급제로 사서 알뜰폰을 쓸지, 아니면 조금 성지에서 지원금을 받고 약정을 걸지 고민이 깊어지더라고요.
이런 분이라면 오프라인 매장 조합을 추천해요. 복잡한 요금제 조건이나 부가서비스 신경 쓰기 싫고, 그냥 속 편하게 쓰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특히 아이용이라면 A17 같은 모델을 중고로 15만 원에서 20만 원 사이에서 구한 뒤, 데이터 소진 후에도 1mbps 속도로 쓸 수 있는 저렴한 알뜰 요금제를 넣어주는 게 가장 경제적일 수 있어요.
반대로 기기값을 최대한 낮추고 성지를 알아보는 방법도 있어요. 근처 SKT 성지 같은 곳을 통해 퀀텀6 같은 모델을 저렴하게 개통하는 방법이 있거든요. 다만, 이때는 요금제 유지 기간이나 부가서비스 같은 조건을 꼼꼼히 따져봐야 해서 조금 머리가 아플 수도 있어요.
아이가 기기를 험하게 다룰까 봐 걱정되거나 관리가 귀찮다면 중고 기기나 자급제를 오프라인 매장 조합이 가장 속 편한 선택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