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LE 구매 고민, 자급제와 통신사 혜택 비교해봤어요
익명·04월 09일
이번에 갤럭시 S26U 512G 모델을 보면서 어디서 사는 게 가장 이득일지 고민이 많았거든요. 11번가 상담사 채널은 1,589,800원까지 내려가고, T다이렉트는 1,770,400원 정도라 가격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통신사 쪽은 추가지원금이나 쿠폰 혜택이 매력적이지만, 요금제 조건까지 따져보면 복잡해지는 면이 있어요.
반면에 삼성닷컴 자급제는 1,700,400원 정도로 조금 더 비싸 보일 수 있지만, AI 구독 같은 전용 혜택이 있고 요금제 제약이 없다는 게 장점이에요. 11번가 홈페이지 기준인 1,639,800원과 비교해서 아주 큰 차이는 아니라고 느껴졌거든요.
결국 저는 고민 끝에 자급제를 선택해서 결제해 놨어요. 당장 큰 금액을 아끼는 것도 좋지만, 나중에 S27U가 나왔을 때 기기 반납하고 갈아탈 생각까지 하면 자급제가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혹시 더 저렴한 미개봉 중고 매물을 찾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깔끔하게 새 제품으로 시작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