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팃 반납 금액이 너무 적게 나와서 추가 보상 대상인지 걱정되네요
익명·2시간 전
티다로 기기 변경하면서 기존에 쓰던 노트9을 민팃에 넣고 왔습니다. 화면에 잔상이 심해서 상태가 좋지는 않았는데 예상보다 훨씬 낮은 금액인 만 원만 책정되었더라고요. 기기값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일정 금액 이상의 보상가가 나와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 이렇게 낮은 금액도 추가 보상 대상에 포함되는 건지 의문이 듭니다. 기계에서 별도의 대상자 안내 문구가 뜨지 않아서 더 불안하네요. 보통 이런 경우에는 개통 후 한 달 뒤에 정산될 때 자동으로 적용되는 구조라고 생각하는데 제 판단이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