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 변경할 때 기존 할부금이랑 요금제 정리가 제대로 안 됐어요
익명·1시간 전
얼마 전에 유플러스에서 S26 플러스로 기기 변경을 마쳤습니다. 그런데 계약 내용을 다시 살펴보니 생각보다 조건이 까다로웠네요. 출고가 그대로 삼 년 할부가 잡혀 있고 부가서비스랑 파손 보험도 몇 달간 유지해야 하더라고요. 무엇보다 기존에 쓰던 낮은 요금제 대신 높은 요금제를 단기간 써야 한다는 점이 당황스러웠습니다. 기존 에스이이사 할부 잔액도 나중에 처리해주기로 했는데 실제로는 이번 달 요금에 그대로 청구되어 나왔거든요. 매장에서는 별도로 혜택을 준 게 없다고 하는데 이 정도면 손해이 큰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