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변으로 갤럭시 S26 플러스 샀는데 할부원금이랑 체감가 차이가 왜 이렇게 큰가요
익명·2시간 전
사전예약 시기를 놓쳐서 고민하다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기기변경으로 진행했어요. 출고가는 145만 2천 원 정도인데 각종 쿠폰이랑 삼성 페스티벌 혜택, 카드 포인트까지 다 끌어모으니까 할부원금은 49만 원대까지 떨어지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서 민팃 보상금이랑 유료 쿠폰 비용까지 다 빼고 나니까 진짜 체감가는 31만 원대까지 내려갔어요. 48개월 할부로 돌리니까 월 납부금은 부담 없는데, 나중에 민팃 보상받을 때 기기 상태나 요금제 조건 때문에 생각보다 금액이 낮게 나올까 봐 그게 조금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