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 보안 이슈 대응, 단순 업데이트와 물리적 교체 사이의 고민

익명·04월 10일

LG유플러스 유심 교체 소식 들으셨나요? 최근 보안상 허점이 발견되어서 전 고객 대상으로 유심을 무상으로 바꿔준다고 하더라고요.

방법은 두 가지인 것 같아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 진행하는 방식과, 직접 매장에 방문해서 유심을 물리적으로 교체하는 방식인데요. 업데이트 방식은 매장에 갈 필요 없이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보안 문제가 완벽하게 해결될지 조금은 불안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반면에 유심 교체는 확실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지만, 대리점에 예약도 해야 하고 시간 맞춰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크다는 단점이 있어요.

저는 일단 업데이트만 먼저 해보려고 해요. 커뮤니티에서도 대부분 업데이트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이야기가 많고, 당장 눈에 보이는 피해가 있는 건 아니니까 일단은 편한 쪽을 선택하려고요. 그래도 만약 업데이트 후에 보안 관련해서 이상 징후가 보이거나 불안하면 그때는 귀찮더라도 매장에 방문해서 바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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