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시리즈 가격 상승과 퀀텀7 출시, 가성비 폰 선택 기준
익명·04월 12일
요즘 A시리즈 가격이 꽤 올라서 당황스럽더라고요. A37 같은 모델은 벌써 20만 원이나 올랐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이렇게 되면 다음으로 기대하던 퀀텀7도 예전처럼 공짜로 풀리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예상가가 60만 원에서 80만 원 사이까지 갈 수도 있다고 하니까요.
A37 같은 A시리즈는 가격이 20만 원이나 올라서 부담스러운 상황이고, 퀀텀7은 60만 원에서 80만 원까지 올라서 공짜폰을 기대하기 어려워졌는데, 저는 디자인이나 무게 차이가 크지 않다면 굳이 비싼 신제품을 고집하지 않을 것 같아요. 퀀텀6와 비교했을 때 성능 면에서 큰 차이가 없다면, 차라리 지금 조건이 좋은 모델을 잡는 게 실속 있다고 보거든요.
물론 메모리값 상승 때문에 기기값 변동이 생기는 건 아쉽지만, 무조건 최신 기기만 찾기보다는 현재 시세표를 잘 확인해서 실사용에 무리가 없는 선에서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