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재약정 고민될 때, 상품권 혜택과 요금 할인 중 무엇을 챙길까?
익명·04월 13일
인터넷 약정이 끝날 때쯤 되면 기존의 저렴한 요금제를 유지할지, 아니면 새로운 혜택을 받을지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지금 쓰는 LG유플러스 500메가 요금제는 월 22,990원으로 매우 저렴해서 만족스럽지만, 이번에 제안받은 1G 업그레이드 안은 속도는 빨라지는데 상품권 10만원이라는 혜택이 예전만큼 크지 않아 고민이에요.
3년 전 재약정 때 받았던 30~40만원 정도의 상품권 규모를 생각하면 이번 10만원은 확실히 아쉬움이 남거든요. 속도가 올라가는 장점은 분명하지만, 실질적인 혜택의 크기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이대로 수용하기에는 조금 망설여지는 게 사실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번 제안에 바로 만족하기보다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딜을 해보려고 해요. 추가 지원금이 가능한지나 다른 결합 혜택을 한 번 더 확인해서, 최대한 유리한 조건으로 재약정을 진행하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