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6 구매하면서 AI 구독클럽 조건 따져보다 머리 아프네요

익명·05월 04일

오프라인 매장에서 갤럭시 S26 512GB 모델을 88만원 정도에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구매 후에 AI 구독클럽이라는 걸 뒤늦게 알게 됐는데 이게 생각보다 복잡하네요. 파손 보험이랑 나중에 폰 반납할 때 보상 금액을 미리 확정해 주는 서비스라고 이해했는데, 계산을 해보니 묘하더라고요. 1년 쓰면 75만원 보장이라지만 보험료까지 합치면 체감가가 96만원대로 올라가고, 2년 쓰면 105만원까지 올라가거든요. 게다가 반납할 시점이 되면 기기를 미리 공기계로 만들어놔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고, 처음 정한 구독 기간을 나중에 바꿀 수도 없다고 해서 고민이 깊습니다. 그냥 나중에 중고로 직접 파는 게 나을지, 아니면 보험료를 더 내더라도 반납 금액을 보장받는 게 이득일지 판단이 잘 안 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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