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 처분할 때 민팃 대신 셀로 이용해 본 후기
익명·1시간 전
그동안 중고 거래는 연락 주고받는 게 번거로워서 무조건 민팃만 이용해 왔어요. 이번에 갤럭시 S24 울트라를 바꾸면서 기기를 정리해야 했는데, 우연히 셀로라는 곳을 알게 되어 근처 키오스크가 있는 매장을 찾아갔습니다. 민팃은 등급 판정 후 추가 보상금을 합쳐도 최종 금액이 59만 5천 원 정도였는데, 셀로는 같은 B등급 기준으로 60만 원을 바로 입금해 주더라고요. 진행 과정 자체는 민팃이 조금 더 간편한 느낌이 있었지만, 금액 차이가 나니까 눈길이 가네요. 현재 셀로에서 진행 중인 추가 이벤트까지 적용되면 금액이 더 올라갈 것 같아서 다음에도 이쪽을 먼저 확인해 보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