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완납 금액에만 혹하지 마세요, 계약서에서 꼭 확인해야 할 것
익명·04월 13일
현금완납 금액이 저렴해 보인다고 덜컥 계약하면 정말 위험해요. 저도 예전에 S26 울트라를 64만 원에 산다고 해서 갔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48개월 할부가 걸려 있더라고요.
기기값 총액이 1,308,144원이나 되는 걸 보고 정말 당황했거든요. 매달 나가는 할부금이 적어 보여서 괜찮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결국 긴 시간 동안 기기값을 다 내야 하니까 손해 보는 건 마찬가지더라고요.
성지라고 해서 믿고 갔더라도 계약서에 적힌 할부 개월 수랑 기기값 총액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눈앞의 저렴한 금액에만 혹하지 말고, 내가 매달 실제로 부담해야 하는 총비용을 꼼꼼하게 따져보는 습관을 들여야 나중에 뒤통수 맞는 일을 방지할 수 있어요. 계약서 작성할 때 꼭 할부 원금이 얼마인지, 개월 수는 몇 개월인지 다시 한번 물어보고 확인하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다들 저처럼 눈 뜨고 코 베이는 일 없으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