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TV 재약정, 해지방어 혜택 챙길지 갈아탈지 고민된다면

익명·04월 15일

LGU+ 인터넷이나 TV 약정이 끝나갈 때쯤 되면 고민이 참 많아지잖아요. 저도 최근에 1G 인터넷이랑 TV, 메쉬 공유기를 사용 중인데, 재약정 조건이 생각보다 만족스럽지 않아서 갈아탈까 고민을 많이 했었거든요.

이런 분이라면 재약정을 추천해요. 현재 사용 중인 알뜰폰 결합 할인(13,200원 적용 중)이 잘 되어 있고,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기존 환경을 유지하며 혜택을 더 받고 싶을 때예요. 저 같은 경우에도 해지 의사를 밝힌 뒤 협상을 통해 요금 변화 없이 상품권 27장에 리모컨 서비스까지 받아, 월 24,720원이라는 저렴한 요금으로 3년 재약정을 마쳤답니다.

반대로 이런 분은 번호이동을 고려해 보세요. SK브로드밴드와 SK 알뜰폰 조합으로 옮겨서 Wi-Fi 7 환경을 구축하고, 사은품이 없더라도 월 요금이 약 2.8만 원 정도로 적당하다고 판단된다면 새로운 통신사로 갈아타는 게 훨씬 이득일 수 있어요.

결정할 때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약정이 끝나기 너무 전에는 움직이지 마세요. 약정이 거의 만료된 시점에 시도하는 게 혜택 차이가 훨씬 크더라고요. 요금제 혜택이 워낙 좋은 경우도 있으니 꼼꼼히 비교해 보고 결정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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