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유심, 여러 회선 만들 때 신규 개통과 번호이동 차이점
익명·04월 17일
메인폰은 eSIM으로 사용 중이라 공기계용으로 다이소 유심을 하나 더 만들고 싶었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신규 개통으로 두 개를 한꺼번에 셀프 개통하면 아무 문제 없을 줄 알았어요.
신규 개통은 누구나 쉽고 빠르게 셀프 개통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여러 회선을 동시에 신청하려고 하면 동일 신청 건으로 뜨면서 제한될 수도 있더라고요. 반면 번호이동은 기존에 사용하던 회선이 90일 이상 유지되었다면 회선을 추가하기에 훨씬 유리한 방법이에요.
그래서 저는 단순히 회선 수를 늘리고 싶을 때 무조건 신규 개통만 고집하지 않고, 번호이동이 가능한 회선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있어요. 신규는 하나만 깔끔하게 가져가고, 나머지는 번호이동으로 채우는 게 회선 관리 면에서 훨씬 안정적이더라고요.
다이소 유심으로 여러 회선을 운영하고 싶다면 신규 개통과 번호이동의 조건을 잘 비교해봐야 해요. 신규 개통의 편리함과 번호이동의 확장성을 잘 활용해서 스마트하게 알뜰폰 생활을 즐기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