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할인 요금제 유지와 야쿠르트 요금제 사이 고민된다면

익명·04월 17일

지금 제가 쓰고 있는 유모바일 요금제는 11G에 매일 2G씩 추가로 주고 3Mbps 속도까지 평생 할인받는 28,490원짜리예요. 여기에 인터넷 결합 할인 5,500원까지 챙겨서 정말 안정적이고 저렴하게 쓰고 있거든요.

최근 커뮤니티에서 핫한 야쿠르트 요금제는 월 38,500원 정도로 가격은 조금 더 높지만 데이터 혜택이 훨씬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다만 추가 데이터가 평급 제공이 아니라 24개월까지만 유지된다는 점이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2년 뒤에는 다시 저렴한 요금제를 찾아 번호이동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기니까요.

저는 데이터 사용량이 많아서 밖에서도 와이파이 없이 빵빵하게 쓰고 싶다면 야쿠르트 요금제를 선택하겠지만, 저처럼 이미 결합 할인까지 받고 있고 요금제 바꾸는 게 귀찮은 스타일이라면 기존 요금제를 유지하는 게 훨씬 이득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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