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6 Ultra 기변, 기기값만 보면 진짜 싼 건지 알 수 없어요
익명·6일 전
기변이랑 자급제 비교할 때는 꼭 2년치 요금까지 다 더해서 계산해야 해요.
단순히 기기값이 자급제 대비 32만 원 저렴하다고 해서 혹하면 안 되더라고요. 성지에서 기기값이 싸게 나왔어도 7만 원대 요금제를 유지해야 한다면, 그 요금제가 24개월 동안 나갈 총액을 꼭 더해봐야 하거든요.
반대로 자급제는 기기값에 알뜰폰 요금 2년치를 더해서 비교해야 공평해요. 예를 들어 S26 Ultra를 살 때, 기변 시 (기기값 + 24개월 요금)이 자급제 (기기값 + 24개월 알뜰 요금)보다 낮아야 진짜 이득인 셈이죠. 그래야 눈앞의 저렴한 숫자에 속지 않고 진짜 실구매가를 확인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