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6 512G 기변 고민, 용량과 가격 사이에서 결정한 이유
익명·03월 28일
어머니 휴대폰을 바꿔드리려고 고민하다가 결국 S26 512G로 결정했어요. 256G 모델은 초기 기기값 부담을 확실히 줄일 수 있는 경제적인 선택이고, 512G는 용량 걱정 없이 오래 쓸 수 있는 넉넉한 선택인데, 저는 어머니께서 한 번 사면 5년 이상 오래 쓰시는 편이라 512G를 선택했습니다.
이번에 11번가 티다를 통해 기기값 505,000원에 512G 모델을 구매할 계획인데요. 처음 6개월은 레귤러 플러스 요금제를 사용하다가 나중에 슬림 요금제로 변경할 예정이에요. 이렇게 하면 월 43,200원 정도로 유지하다가 나중에 26,400원까지 낮출 수 있어서 요금 부담도 덜 수 있겠더라고요.
혹시 부모님 실버 할인을 이용 중이시라면, 선택약정 신청할 때 혜택이 제대로 적용됐는지 114를 통해 꼭 확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저도 예전에 신청할 때 직접 확인했던 기억이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