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유심 재사용할지 새 유심 살지 고민될 때

익명·03월 29일

기존 유심을 초기화 없이 재사용하는 방법은 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새 유심을 구매하는 방법은 개통 과정이 깔끔하고 확실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유심 재사용은 번호가 같거나 현재 사용 중이 아니라는 조건만 맞으면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하게 되지만, 실제로는 엘지유심 번호가 이미 전산에 등록되어 있어서 안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시도를 해봤는데 결국 안 돼서 시간만 낭비했던 적이 있거든요. 아무리 조건을 맞춰봐도 유플러스 망 전산에 기록이 남아 있으면 막히는 게 기본인 것 같아요.

반면 새 유심을 구매하는 건 비용이 조금 들지만 개통 오류로 당황할 일이 없어서 훨씬 마음이 편해요. 특히 성지에서 기기변경이나 번호이동을 진행할 때는 개통 일정이 꼬이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괜히 복잡하게 고민하며 스트레스받기보다 그냥 새 유심을 준비하는 쪽을 선택하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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