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5 막차 탈까 고민하다가 결국 예약하게 된 이유

익명·03월 31일

기변병이 다시 도져서 마트 행사 소식 듣자마자 달려가 봤거든요. 마침 랜더스 데이 행사 중이라 S25 모델이 99만 원이라는 가격표로 붙어 있더라고요. 사실 다음 모델인 S26은 엑시노스가 들어갈 수도 있다는 얘기가 있어서, 완성도 높은 스냅드래곤 탑재된 S25 막차를 타는 게 맞나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가격만 보고 덥석 잡으려다가 세부 조건을 꼼꼼히 따져보게 됐어요. 결제할 때는 롯데나 신한 카드 같은 특정 카드로 116만 원 정도 결제해야 하고, 나중에 카드 할인 6만 원에 포인트 적립까지 합쳐서 최종적으로 99만 원이 되는 구조더라고요. 512기가 모델은 아니지만 256기가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서 일단 예약은 해두고 왔습니다.

주변에 얼마 전에 110만 원 정도에 샀다는 분도 계셔서 조금 망설여지기도 했지만, 마트 특유의 행사 혜택이랑 카드 할인 혜택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선택인 것 같아요. 무작정 기다리기보다는 눈앞에 보이는 확실한 혜택을 잡는 게 정신 건강에도 이롭다는 걸 이번에 다시 한번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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