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폰 요금제 선택할 때 가격과 편의성 사이 고민된다면

익명·04월 01일

알뜰폰 서브 회선으로 쓸 요금제를 찾다 보면 프리티와 조이텔처럼 조건이 다른 곳들을 비교하게 되더라고요. 프리티 KT 5G 5기가 요금제는 월 2200원 정도인데, 여기는 고객센터나 앱을 통한 잔여량 확인, 부가서비스 신청 같은 편의성이 확실히 잘 되어 있어요. 반면에 조이텔 5기가 요금제는 1780원으로 훨씬 저렴하고 통화도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죠.

하지만 조이텔은 앱이나 고객센터 이용 측면에서 프리티보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도 저는 이번에 내비게이션용으로 쓸 세 번째 회선을 만드는 거라, 서비스 편의성보다는 무조건 저렴한 가격이 우선이라고 생각해서 조이텔로 결정했어요. 월 몇 백 원 차이라도 서브용으로는 이만한 게 없거든요.

메인으로 쓸 번호라면 프리티나 모빙처럼 관리가 편한 곳을 추천드리고, 저처럼 내비용이나 단순 데이터 소모용 서브 회선을 만드시는 분들이라면 가격이 가장 저렴한 곳을 찾아 번호이동 하는 게 가장 합리적인 선택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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