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삼성 제치고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1위 전망

2026년 1월 7일
애플, 삼성 제치고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1위 전망애플, 삼성 제치고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1위 전망
애플, 14년 만에 다시 글로벌 1위에 오른다 애플이 스마트폰 출하량 기준으로 다시 한번 삼성을 제치고 글로벌 1위 자리에 오를 태세를 탑재했다. Counterpoint Research에 따르면 애플은 2025년에 2억 4,300만 대 이상의 아이폰을 출하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약 19.4%의 점유율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삼성은 현재 글로벌 1위인 상태지만, 애플은 아이폰 17 시리즈가 큰 성공을 거두었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아이폰 17 시리즈의 3분기 출하량이 작년 16 시리즈에 비해 9% 증가했으며, 미국 출시 후 첫 4주 동안 17 시리즈관련 수요가 12% 증가했다. 중국에서도 지난해보다 18% 증가했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스마트폰을 구입한 소비자들이 이제 업그레이드 주기에 돌입하면서 애플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쿠퍼티노가 2029년까지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선두 자리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애플과 삼성의 격차는 앞으로 더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아이폰 17 시리즈를 통해 LTPO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아이폰 Air, 아이폰 Pro, 아이폰 울트라 등 다양한 모델을 출시했다. 또한 스냅드래곤 8 Gen 2 프로세서와 6GB RAM, 128GB 내장 메모리를 장착한 아이폰 17 Pro Max도 출시했다. 삼성은 갤럭시 S23 시리즈를 통해 AM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갤럭시 S23, 갤럭시 S23 Plus, 갤럭시 S23 울트라 등 다양한 모델을 출시했다. 또한 엑시노스 2100 프로세서와 8GB RAM, 256GB 내장 메모리를 장착한 갤럭시 S23 울트라도 출시했다. 애플과 삼성의 경쟁은 앞으로 더욱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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