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0,000mAh Si/C 듀얼셀 배터리 테스트 중

2026년 1월 4일
삼성, 20,000mAh Si/C 듀얼셀 배터리 테스트 중
중국 브랜드 스마트폰, 8,000mAh 이상 배터리 탑재로 급증...삼성 SDI, 대형 듀얼 셀 배터리 테스트 최근 중국 브랜드의 스마트폰이 8,000mAh 이상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여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 제보자는 삼성 SDI이 스마트폰용 대용량 20,000mAh 듀얼 셀 배터리를 테스트 중이라고 주장했다. 삼성은 스마트폰의 배터리 용량을 늘리는 것관련 정확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최신 모델인 갤럭시 S25 울트라에도 5,000mAh 셀이 함께 제공된다. 그러나 제보자에 따르면 삼성 SDI은 현재 20,000mAh 대용량 듀얼 셀 실리콘-탄소 배터리를 테스트 중이라고 한다. 팁스터에 따르면 이 듀얼 셀 설정은 두께 6.3mm의 12,000mAh 셀과 두께 4mm의 8,000mAh 셀로 구성된다. 테스트 중에 배터리는 27시간의 화면 켜짐 시간(SoT)과 약 960회의 연간 충전 주기를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테스트는 잘 끝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테스트가 끝난 직후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 발생해 장기적인 내구성관련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제보자는 8,000mAh 셀의 두께가 4mm에서 7.2mm로 부풀어올랐다고 덧붙였다. 삼성 SDI이 스마트폰 대신 전기차용 배터리를 테스트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정보는 신뢰할 수 없는 출처에서 나온 것이므로 약간의 정보만 받아들여야 한다. 테스트 결과 • 20,000mAh 듀얼 셀 배터리: 두께 6.3mm의 12,000mAh 셀과 두께 4mm의 8,000mAh 셀로 구성 • 화면 켜짐 시간(SoT): 27시간 • 연간 충전 주기: 약 960회 주의 이 정보는 신뢰할 수 없는 출처에서 나온 것이므로 약간의 정보만 받아들여야 한다.
출처: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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