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팔, 은행 서비스 진출 — 금융 혁신 시작
2026년 1월 1일

중요 - 미국 은행으로 변신하는 페이팔, 유타 주 금융 당국에 신청서 제출
페이팔(PayPal)은 최근 미국의 은행으로 변신하기를 원한다. 회사는 유타 주에 본사를 둔 공인 산업 대출 회사로 변신하여 PayPal Bank을 설립하기 위해 유타 주 금융 당국 및 연방 예금 보험 공사(FDIC)에 필요한 신청서를 제출했다.
페이팔은 이로써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효율성을 향상시켜 미국 전역의 중소기업 성장과 경제적 기회를 더 잘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PayPal Bank은 중소기업 대출 제공 외에도 고객에게 이자 지급 저축 계좌를 제공하고 미국 카드 네트워크의 회원이 될 것이다.
페이팔은 2013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420,000개 이상의 비즈니스 계정에 300억 달러의 대출 및 운전 자본관련 액세스를 제공"했으며 이 제안된 은행을 통해 미국 중소기업에 비즈니스 대출 솔루션을 보다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동시에 제3자관련 의존도를 줄이고 페이팔의 비즈니스를 강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당국이 PayPal Bank 설립을 승인하면 고객 예금은 FDIC 보험 적용 대상이 된다.
출처: GSMAr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