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엑스페리아 17 울트라, 속도 테스트 티저 영상 공개

2025년 12월 25일
샤오미 17 울트라은 12월 25일 중국에서 공식 출시되며, 브랜드는 이미 카메라 중심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번에는 장치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빠른 실습 티저 비디오도 게시되었으며, 두께가 8.29mm에 불과한 역대 가장 얇은 울트라 휴대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샤오미 15 울트라의 두께는 9.4mm이다. 샤오미 17 울트라은 전면에서 보면 샤오미 17 Pro Max와 매우 유사해 보이며, 실제로는 동일한 디스플레이 패널을 사용하고 있을 수도 있다. 샤오미 17 울트라은 블랙, 화이트, "스타리 스카이", 퍼플 등 4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 카메라(결국 장치의 주요 판매 포인트를 구성함)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샤오미이 최근 공유한 샘플을 살펴보십시오. 샤오미 17 울트라은 LTPO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며, 화면은 모든 측면에서 매우 좁은 베젤을 가지고 있다. 또한, 6.7인치 AMOLED 디스플레이와 120Hz의 고주파로 구성되어 있다. 샤오미 17 울트라의 성능은 Qualcomm 스냅드래곤 8 Gen 2를 사용하며, 12GB RAM과 256GB의 내장 스토리지가 제공된다. 또한, 5000mAh의 배터리와 67W의 빠른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샤오미 17 울트라은 카메라 중심 디자인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샤오미이 최근 공유한 샘플을 통해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 살펴보십시오.
출처: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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