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워치 5, EMG 센서+W5 SoC 탑재 출시
2025년 12월 24일

샤오미 17 울트라와 함께 샤오미 워치 5가 12월 25일 공개된다
샤오미 17 울트라(샤오미 17 울트라)가 12월 25일에 공개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샤오미 워치 5(샤오미 Watch 5)도 출시될 전망이다. 이번 신제품은 샤오미 사상 최고급 제품으로, 화면 상단에는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사파이어 크리스탈이 장착되어 있다.
샤오미 워치는 고급 아날로그 시계의 표준 소재인 스테인리스 스틸과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사용하여 화면 상단에 장착했다. 또한, 근육에서 생성되는 전기 신호를 감지하는 데 사용되는 EMG(근전도 검사) 센서를 탑재했다. 이 센서는 제스처 탐색을 활성화하는 데 사용될 수 있으며, 근육 피로를 분석하는 데에도 사용될 수 있다.
샤오미 워치는 스냅드래곤 W5 칩셋으로 구동되며 HyperOS을 실행하고 있다. 하지만 구글 Wear OS의 스킨이 될지 아니면 독점 버전이 될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시계는 가죽, 스틸, 고무/실리콘의 세 가지 스트랩 스타일로 제공된다.
샤오미 워치 5의 국제 출시는 보장되지 않았지만, 만약 그렇게 된다면 샤오미 17 울트라도 중국에서 출시될 때 함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한다.
출처: GSMAr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