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리더십 개편 — 노동력 관리 강화

2025년 12월 1일
삼성, 리더십 개편 — 노동력 관리 강화
삼성이 새로운 DX 사업부장을 선임, 노태무 대표이사와 전영현 부회장이 공동 CEO로 삼성은 최근 노태무를 DX(디바이스 익스피리언스) 사업부장으로 선임하고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그러나 그는 유일한 CEO이 아닙다. 전영현 부회장 겸 DS(디바이스 솔루션) 사업부장이 공동 CEO로 합류하게 되었다. 노태무 사장은 MX(모바일 익스피리언스) 사업부장으로서 회사의 모바일 사업을 총괄하게 될 것이다. 전 부회장은 메모리 사업부장으로 남게 된다. 따라서 노태무가 자신의 관리 역할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다. 삼성은 최근 새로운 인사로 윤장현 사장을 임명했다. 그는 현재 DX사업부 CTO 겸 삼성리서치 대표로 활동 중이다. 또한 박홍근 삼성종합기술원장이 임명되었다. 그는 현재 하버드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나노과학, 양자과학, 공학 분야의 저명한 연구자"이다. 삼성은 노태무 대표이사를 통해 모바일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새로운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노태무 대표이사는 "삼성을 위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의 새로운 DX사업부장은 다음과 같다. • 노태무: MX(모바일 익스피리언스) 사업부장, 대표이사 • 전영현: DS(디바이스 솔루션) 사업부장, 공동 CEO • 윤장현: DX사업부 CTO 겸 삼성리서치 대표 • 박홍근: 삼성종합기술원장 삼성은 노태무 대표이사를 통해 모바일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새로운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출처: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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