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포토, 나노 바나나+AI 템플릿 기능 추가
2025년 11월 18일
크리티컬 - 모든 이름을 영어로 정확하게 유지
구글의 지니미 AI(구글 Gemini AI)가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이제 구글 포토(구글 Photos)에도 적용되었다. 즉, 구글 포토 내에서 바로 보고 싶은 사진 수정 사항을 설명할 수 있다.
구글 포토 내에서 편집기에서 편집 지원을 탭하고 나노 바나나(Nano Banana)에 원하는 내용을 말하면 자동으로 처리된다. 예를 들어, "이 사진의 색상을 밝게 해주세요"라고 말하면, 구글 포토는 해당 사진의 색상을 자동으로 밝게 조절한다.
이 기술은 구글의 지니미 AI이 학습한 자연어 처리(NLP)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사용자가 원하는 사진 수정 사항을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구글 포토 내에서 이 기능을 사용하면, 사진 편집을 더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구글 포토는 다양한 사진 편집 기능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사진의 배경을 지우거나, 사진의 밝기와 어둠을 조절할 수 있다. 또한, 구글 포토는 사진의 자체 AI이 자동으로 사진의 퀄리티를 개선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번에 적용된 나노 바나나(Nano Banana) 기술은 구글 포토 사용자에게 더 편리하고 간편한 사진 편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이다.
출처: GSMAr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