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AI 모드 — 식당 예약부터 항공편 검색까지 자동화
2025년 11월 18일
구글, 레스토랑 예약부터 항공권까지 AI로 도와주는 기능 'AI 모드' 출시
구글의 AI 모델이 지난 8월 레스토랑 예약을 출시했지만 지금까지 이 기능은 Labs 플래그를 통해 선택되었다. 하지만 오늘부터는 AI 모드를 통한 레스토랑 예약이 미국에서 모든 사람을 위해 이벤트 티켓, 뷰티 및 웰니스 약속과 함께 출시되었다.
구글은 OpenTable, Resy, Tock, Ticketmaster, StubHub, SeatGeek, Vivid Seats, Booksy, Fresha 및 Vagaro와 같은 파트너와 협력하여 AI 모드를 개발했다. 사용자는 원하는 것을 알려주기만 하면 AI 모드가 여러 플랫폼과 웹사이트를 검색하여 실시간 가용성을 찾아준다. 선택할 수 있는 선별된 목록이 표시된다.
특히 레스토랑 예약의 경우 AI 모드가 대신 예약을 해줄 수도 있다. 이벤트 티켓 및 현지 약속관련 상담사 예약은 Labs을 통해 미국에서 가능한다. 앞으로는 AI 모드가 호텔과 항공편도 예약해 드릴 예정이다.
항공편에 관해서는 Flight Deals이 전 세계적으로 200개 이상의 국가로 확대되었다. 구글 항공편 검색의 이 도구는 미국, 캐나다, 인도에서 8월에 출시되었다. 여행 장소, 시간, 방법을 설명하고 AI을 사용하여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가장 저렴한 가격"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AI 모드의 Canvas을 사용하면 "귀하의 특정 요구 사항에 맞게 맞춤화된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다". AI 모드에 계획 중인 여행 유형과 찾고 있는 추천 사항을 알려주면 캔버스 만들기 옵션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항공편 및 호텔관련 실시간 데이터, 구글 지도의 사진 및 리뷰, "웹 사이트의 관련 정보"가 표시된다.
호텔 비교(가격 및 편의 시설 기준), 머무는 곳의 이동 시간에 따라 최적화된 레스토랑 및 활동관련 아이디어 등 귀하의 기준에 맞는 제안을 받을 수 있다. 후속 질문을 하고 장단점과 관련된 선택관련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언제든지 AI 모드 기록을 통해 다시 돌아갈 수 있다.
Labs에서 AI 모드 실험을 선택한 경우 Canvas을 사용한 여행 계획은 미국 데스크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출처: GSMAr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