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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10일 (일)·오후 12:31

삼성 갤럭시 S26 3종 최대 500유로 할인... 아이폰도 가격 인하

2026년 하반기 삼성전자의 주력은 Z 폴더블 시리즈가 될 전망이다. 그 사이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격 인하 폭이 상당히 커졌다. 갤럭시 S26 기본 모델은 기존 128GB 대신 256GB 저장 용량을 탑재하며, 가격은 165유로 인하됐다. 512GB 모델의 경우 할인 쿠폰이 추가로 제공된다. 갤럭시 S26 시리즈 전체 모델은 256GB 모델에는 직접적인 할인을, 512GB 모델에는 할인과 쿠폰을 함께 제공하는 동일한 방식을 따른다. 갤럭시 S26+는 특히 512GB 모델에서 대폭적인 가격 인하가 이뤄졌다. 500유로의 할인과 함께 소액의 쿠폰이 추가로 제공된다. 기존 출시가인 1,450유로와 비교했을 때, 1,000유로 미만의 가격대는 소비자들에게 훨씬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 S26 울트라의 경우, 256GB 모델의 할인 폭이 512GB 모델(누적 300유로 할인)보다 더 크다. 한편, 애플 아이폰 에어의 가격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주 890유로였던 256GB 모델은 현재 40유로 더 저렴해졌다. 다만 512GB 모델의 가격은 지난주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아이폰 에어는 6.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매우 얇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반면 6.3인치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아이폰 17은 에어 모델보다 가로와 세로 길이가 모두 짧다. 현재 두 모델의 256GB 버전 가격은 동일하게 책정되어 있다. 아이폰 16에 이어 아이폰 17 역시 올해 1분기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으로 기록됐다. 저렴한 아이폰을 찾는다면 아이폰 17e가 대안이 될 수 있다. 이 모델 역시 최근 50유로의 가격 인하가 적용됐다. 6.1인치 화면에는 노치가 존재하며 후면 카메라는 단일 렌즈로 구성되어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 하지만 아이폰 17과 동일한 A19 칩셋과 8GB RAM을 탑재했으며, 배터리 수명 또한 사실상 동일한 수준이다.
출처: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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