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 X300 울트라, 세계 최초 200MP 듀얼 카메라
2025년 11월 2일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 비보 X300 울트라, 곧 출시
비보에서 곧 출시할 예정인 X300 울트라은 후면에 2개의 200MP 카메라를 탑재한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으로 알려졌다. 이 전화기에는 초점 거리가 85mm인 메인 카메라와 잠망경 망원 카메라가 함께 탑재되어 있다. 또한, X300 울트라에는 50MP 초광각도 카메라를 탑재했다.
잠망경 망원 카메라는 최근 발표될 수 있는 1/1.4인치 유형 센서를 사용하고 있으며, 삼성 ISOCELL HPB 센서는 생체에 맞게 맞춤화되어 있다. X300 울트라에는 선명도를 위해 자체 개발한 비디오 칩과 이미징 칩이 함께 제공되고, Zeiss T* 코팅도 탑재되어 있다.
X300 울트라의 전면 카메라는 X300 및 X300 Pro와 마찬가지로 자동 초점과 92도 시야각을 갖춘 50MP 카메라이다. 또한, Qualcomm의 곧 출시될 플래그십 칩셋, 스냅드래곤 8 Elite의 후속 제품으로 구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X300 울트라은 앞으로 출시될 비보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로 기대되는 가운데, 이 전화기의 기술적 사양은 매우 높아 보이다. 또한, 잠망경 망원 카메라와 비디오 칩의 개발은 비보의 연구개발 능력과 자체 개발 의지관련 좋은 예시이다.
비보 X300 울트라의 출시를 앞두고, 많은 사용자들이 이 전화기의 성능을 궁금해하고 있다. 이번 출시를 통해 비보은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보이며, 다른 브랜드들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스펙
• 후면 카메라: 2 x 200MP (85mm 초점 거리)
• 전면 카메라: 50MP (자동 초점, 92도 시야각)
• 프로세서: Qualcomm 스냅드래곤 8 Elite의 후속 제품
• 배터리: 미공개
• 스토리지: 미공개
비보 X300 울트라은 곧 출시될 예정이며, 많은 사용자들이 이 전화기의 성능을 궁금해하고 있다.
출처: GSMAr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