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MP 망원 카메라 탑재 아이폰, 2028년 이후 출시 전망
2026년 4월 22일

아이폰에 200MP 후면 카메라를 탑재하기 위해 애플가 테스트 중이라는 루머가 작년 5월 첫 유출 이후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최근 한 유출처는 200MP 센서를 탑재한 첫 아이폰가 2028년은 되어야 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출처 디지털 챗 스테이션에 따르면, 애플는 현재 아이폰용 200MP 페리스코프 망원 카메라를 테스트 중이다. 다만 이 기술이 실제 제품에 적용되기까지는 몇 년의 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200MP 카메라를 탑재한 아이폰가 2028년 이전에는 출시될 가능성이 낮다는 최근 모건 스탠리의 투자자 보고서 내용과도 일치한다.
2028년 모델은 '아이폰 21'로 불릴 가능성이 높다. 애플가 내년 아이폰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아이폰 20'이라는 브랜딩을 채택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기 때문이다.
앞서 디지털 챗 스테이션은 애플가 아이폰를 위해 1/1.12인치 크기의 200MP 센서를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출처: GSMArena